서다인

약관·라이선스 대조 담당

이용약관 · 저작권 귀속 · 구독형 디자인 툴

소개

카드뉴스와 상세페이지, 랜딩 페이지 외주에 쓰이는 구독형 툴과 매칭 플랫폼의 이용약관을 원문으로 읽고 대조표로 만든다. 상업적 이용 범위와 저작권 귀속 조항이 전문이다.

담당

연락처

editorial@artcik.com

발행 기사 2026년부터 7편

  1. 시안 전 10분, 수정 다섯 번을 막는 발주표

    수정이 길어지면 시안을 더 손보기보다 문구·규격·승인자·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포트폴리오 검토부터 견적, 일정, 계약까지 발주 순서에 맞춘 질문표를 제시한다.

  2. 무료 시안 대신 유료 테스트 발주, 계약 전 7문항

    디자이너 선발은 무료 시안보다 작은 유료 실무 과업 2~3건이 낫다. 같은 브리프와 수정 1회를 주고 결과물, 질문, 납기, 파일 정리까지 점수화한 뒤 권리와 지급일을 계약서에 적는다.

  3. 카드뉴스 주간 외주, 포트폴리오부터 계약서까지 발주 전 확인할 네 단계

    매주 카드뉴스를 올리는 공동구매 계정이 외주 디자이너를 고를 때 포트폴리오 등급, 견적서 속 수정 비용, 일정표 날짜, 계약서 조항을 발주 순서대로 점검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원문 게시물은 접근 불가로 확인하지 못해 공개 정보로 보완했다.

  4. 외주 디자인 계약서, 저작권과 수정 횟수 조항부터 봐야 하는 이유

    디자인 외주 계약에서 분쟁이 잦은 지점은 최종 파일의 저작권 귀속, 폰트와 스톡 이미지 사용권의 범위, 수정 횟수 제한, 계약 해지 시 환불 조건이다. 계약서에 이 네 가지가 구체적으로 적혀 있는지 확인하면 분쟁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5. 디자인 외주 계약서, 원본 파일 저작권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디자인 외주에서는 별도 약정이 없으면 저작권이 창작자에게 남는다. 폰트와 스톡 이미지 사용권, 수정 횟수, 취소와 환불 조건까지 계약서에 분명하게 적어야 결과물과 원본 파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6. 디자인 외주 결과물 승인 전에 확인할 저작권·약관 다섯 가지

    디자인 외주 결과물을 받은 뒤 승인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완성 파일과 원본 파일의 저작권 귀속, 폰트·스톡 이미지 사용권, 수정 횟수, 취소·환불 조건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 약관에 없는 항목은 분쟁에서 불리하게 작용한다.

  7. 디자인 외주 수정 요청, 무료 수정과 유료 변경을 나누는 지점은

    디자인 외주 계약에서 클라이언트의 수정 요청이 무료 수정 범위에 속하는지, 별도 비용이 발생하는 범위 확장인지를 나누는 핵심은 새로운 결과물을 추가로 제작해야 하는지 여부다. 계약서에 수정 횟수와 범위를 미리 명시해두지 않으면 분쟁이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