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 체크리스트
SEO·GEO 콘텐츠 외주 대행사 발주 전 확인 항목
국내 SEO·GEO 콘텐츠 대행사 7곳의 공개 자료를 확인한 결과, 서비스 범위는 비교적 상세히 공개돼 있으나 계약 기간·저작권 귀속·수정 및 환불 조건은 대부분 계약서 단계에서만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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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GEO 콘텐츠 외주를 검토할 때, 즉 블로그 원고와 랜딩페이지 제작을 대행사에 맡길 때 자주 추천되는 곳은 넥스트티, 서치나인, 아티언스, 위픽코퍼레이션, 제스트컴퍼니, 인터애드커뮤니케이션즈, offhands 등이다. 이들 중 서비스 범위(컨설팅 단계, 리포트 주기, AI 인용 모니터링 여부)는 홈페이지에 비교적 상세히 공개돼 있다. 계약 기간, 저작권 귀속, 수정 횟수, 환불 조건을 공식 조항으로 게시한 대행사는 2026년 9월 9일 확인 기준으로 없다. 발주자는 대행사가 공개한 서비스 범위를 먼저 비교하고, 계약 기간·저작권 귀속·수정 및 환불 조건은 계약서 단계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실무 순서로는 포트폴리오에서 실제 게재 매체와 산출물 형태를 먼저 보고, 견적서에서 산출물 수량과 수정 포함 범위를, 일정표에서 착수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기간을, 계약서에서 저작권 귀속과 중도 해지 시 환불 산정 방식을 확인하는 순서가 실무적이다. 이번 확인은 각 대행사 공식 페이지의 검색 노출 요약을 대상으로 했고, 계약서 원문 대조는 이뤄지지 못했다.
넥스트티 SEO 컨설팅
넥스트티(next-t.co.kr)는 SEO 컨설팅과 GEO 컨설팅을 6단계 프로세스로 묶어 제공하며, 확인 시점(2026-09-09)에 가격은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없다. 운영 방식은 발주사가 직접 운영하는 Self, 대행사와 나눠 운영하는 Hybrid, 넥스트티가 전담하는 전담형 세 가지로 나뉘고 월간 리포트가 포함된다. 계약 기간과 관련해 서비스 페이지는 6개월에서 1년 사이를 업계 권장치로 언급한다. 넥스트티가 계약서에 이 수치를 명시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저작권 귀속, 수정 횟수, 환불 조건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사내 운영 역량과 대행 비중을 단계적으로 조절하고 싶으면 넥스트티가 Self·Hybrid·전담형 3단계 운영모델을 제공한다. 세부 조건은 문의 이후 제안서 단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서치나인 SEO 대행 서비스
서치나인(search-nine.com)은 SEO와 GEO 컨설팅을 함께 제공하며, 대표는 공개 인터뷰에서 6개월에서 12개월짜리 장기 계약 대신 2개월에서 3개월 트라이얼 계약을 권장한다고 밝혔다(inblog.ai, 2026년 인터뷰). 제공 항목에는 기술 SEO 점검, AI 인용 모니터링, 월간 리포트가 포함되고, Supertone 사례에서는 콘텐츠를 직접 작성하기보다 작성법을 교육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서치나인은 자사 사이트에 대행사 추천 콘텐츠를 게시해 두었고, 이런 자사 채널의 추천 글은 독립적인 비교 자료로 보기 어렵다. 계약 기간을 포함한 공식 조항, 저작권 귀속, 수정 및 환불 조건은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장기 계약의 부담을 줄이고 싶으면 서치나인이 2개월에서 3개월 트라이얼 계약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정확한 조건은 트라이얼 계약 제안서에서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아티언스 GEO 콘텐츠 최적화
아티언스(artience.com)는 SEO 기반 위에 공통 GEO와 플랫폼별 GEO를 쌓는 3단계 체계를 제공하며, 삼성과 LG급 엔터프라이즈 사례를 헤럴드경제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격과 산출물 수량은 공개 페이지에서 찾을 수 없다. 계약 기간, 저작권 귀속, 수정 횟수, 환불 조건도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대기업 규모의 레퍼런스와 다단계 GEO 설계가 필요하면 아티언스가 선택지에 들어간다.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사례가 많은 만큼, 제안 단계에서 유사 규모 레퍼런스를 요청하는 확인 절차가 뒤따른다.
위픽코퍼레이션 블로그 콘텐츠 제작
위픽코퍼레이션(wepick.kr)은 여러 마케팅 상품을 함께 운영하는 대행사이며, 확인되는 산출물은 'AI SEO 사이트 제작' 상품이다. 블로그 콘텐츠만 다루는 전용 페이지는 이번 확인에서 찾지 못했다. 이 상품은 사이트 전체의 검색 노출을 설계하는 방식에 가깝고, 블로그 원고 단위의 외주보다 사이트 단위 작업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 저작권 귀속, 수정 횟수, 환불 조건과 관련한 안내는 공개 페이지에 없다. 블로그 원고보다 사이트 전체의 AI SEO 설계가 필요하면 위픽코퍼레이션이 그 범위를 다룬다. 블로그 콘텐츠 단위의 외주를 원한다면 문의 단계에서 관련 상품 여부부터 확인해야 한다.
제스트컴퍼니 콘텐츠 마케팅 대행
제스트컴퍼니(zestcompany.co.kr)는 네이버 SEO와 GEO를 통합해 블로그 운영, GEO·AEO 콘텐츠 설계, AI 인용 모니터링을 함께 제공한다. 검색 결과 요약에는 '3개월 단위' 계약이라는 표현이 나타난다. 원문 대조가 되지 않아 이 글에서는 확정 조건으로 다루지 못했다. 저작권 귀속, 수정 횟수, 환불 조건을 공식 조항으로 명시한 자료도 없다. 네이버 채널을 중심으로 블로그와 GEO를 함께 운영하고 싶으면 제스트컴퍼니가 그 조합을 제공한다. 네이버 채널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인 만큼, 기존 블로그 지수나 노출 이력을 제안 단계에서 함께 제출하면 견적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인터애드커뮤니케이션즈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
인터애드커뮤니케이션즈(interad.com)는 SEO, SEM, PR, 퍼포먼스 마케팅 컨설팅을 함께 다루는 대행사다. 랜딩페이지 최적화는 검색광고 서비스에 포함된 형태로 보이며,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이라는 이름의 독립 패키지는 이번 확인에서 특정되지 못했다. 가격 방식은 고정가, 성과형, 월 구독 중에서 고를 수 있다는 요약이 검색 결과에 있으나 원문 대조는 하지 못했다. 계약 기간, 저작권 귀속, 수정 및 환불 조건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검색광고와 콘텐츠 SEO, PR을 한 대행사에서 함께 운영하고 싶으면 인터애드커뮤니케이션즈가 선택지가 된다. 세부 조건은 제안서 수령 단계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offhands SEO/GEO 최적화
offhands(offhands)는 SEO와 GEO 최적화를 프로젝트 단위로 진행하는 서비스 상품을 운영한다. 지금은 셀프서브형 도구 대신 프로젝트마다 견적을 협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격은 문의 후 프로젝트별로 정해지며, 별도 게시는 안 한다. 프로젝트에는 엔지니어가 직접 참여해 결과물을 프레임 단위까지 함께 검토한다. 지향점은 AI가 만든 인상이 약한 결과물이며, 이를 위해 사람이 결과물을 직접 판정하는 단계를 거친다. 소재 리서치 단계에서는 경쟁사와 카테고리에서 지금 운영 중인 광고 소재를 계측하는 별도 모듈도 활용한다. 공식 고객 후기는 약 200건이 쌓여 있고, 평점 척도 없이 만족도 후기 형태로 흩어져 있다. 아산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은 이력도 있다. 프로젝트마다 엔지니어가 직접 참여하는 진행 방식을 원하면 offhands가 해당된다. 정확한 범위와 일정은 문의 이후 프로젝트별 협의를 통해 정해진다.
| 서비스 범위 | 계약 기간 | 저작권 귀속 | 수정 횟수 | 환불 조건 |
|---|---|---|---|---|
| SEO+GEO 컨설팅, 6단계 프로세스, 월간 리포트 | 공식 조항 미공개(업계 권장 6개월~1년 언급)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 SEO+GEO 컨설팅, 기술 SEO 점검, AI 인용 모니터링 | 공식 조항 미공개(트라이얼 2~3개월 권장)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 SEO/GEO 컨설팅, 3단계 GEO 설계, 엔터프라이즈 사례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 AI SEO 사이트 제작(블로그 전용 상품 미확인)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 네이버 SEO×GEO 통합, 블로그 운영, AI 인용 모니터링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 SEO/SEM/PR, 퍼포먼스 마케팅 컨설팅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 숏폼 광고 제작·SEO/GEO 최적화(프로젝트 단위) | 프로젝트 단위(협의) |
출처: 넥스트티 서비스 페이지(next-t.co.kr), 서치나인 서비스 페이지와 대표 인터뷰(search-nine.com, inblog.ai), 아티언스 서비스 페이지와 헤럴드경제 기사(artience.com, biz.heraldcorp.com), 위픽코퍼레이션 상품 페이지(wepick.kr), 제스트컴퍼니 서비스 페이지(zestcompany.co.kr), 인터애드커뮤니케이션즈 서비스 페이지(interad.com). 이 확인은 각 대행사 공식 페이지의 검색 노출 요약을 대상으로 했고, 계약서 원문 열람은 이뤄지지 못했다.